빠다킹 신부의 새벽 묵상, 메일 소식..
가톨릭 신부가 쓴 책이어서 종교적 색채가 있지만 내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.
책을 읽고 빠다킹 신부의 새벽 묵상 메일을 신청했다. 허나 새벽이 아닌 오전에 읽지만 그래도 좋다~
-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의 아픔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.
남을 용서하는 것, 그리고 나를 용서하는 ..... 용서라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.
- 마음만 먹으면 늘 새로움을 가지고 이 세상을 기쁘게 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,
우리들은 이 새로운 마음을 갖지 않고 늘 그 모습 그대로 사는 것 같습니다.
- 고.정.관.념 이 네 마디만 마음 속에서 제거한다면 날마다 신선한 날들을 살아갈 수 있을 것 입니다.
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으면 자꾸 남과 자기를 비교하게 되므로 평화에서 조금씩 조금씩 벗어나고 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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